[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진희가 노플라스틱 운동에 동참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로 야식 살 곳이 없고 해서 편의점에 들러 픽한 최애. 자랑하고 싶은 건 저기 휴대용 나무 수저와 젓가락! 일회용 아니고 가지고 다니는 최애애애애애 수저 젓가락 세트. 이 시간에 라면 먹는거 자랑하는 거 아님. 밤샘 촬영. 노플라스틱, 일회용 안쓰지. 라면 용기도 일회용 아님 더 좋겠단 생각을 함. 나도 붓기 고려하는 여배우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대기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박진희는 일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나무 젓가락과 수저를 인증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진희는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