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AOA 출신 권민아, 다시 밝은 근황..사진처럼 꽃길만 걷기를

입력 2020-12-17 05:25:26
    • 복사완료!

권민아 인스타
권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AOA 출신 권민아가 화관을 쓰고 행복해 보이는 인증샷을 찍었다.

17일 새벽 그룹 AOA 출신 가수 겸 배우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운의 박스에서 저게 나오다니..#꽃화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민아는 실내에서 모자 위에 화관을 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권민아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앞서 6일전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나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후 그녀는 밝은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7월 AOA 활동 당시 멤버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으며, 전 소속사 FNC와의 정산문제 등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무사히 치료를 마친 권민아는 SNS 계정도 삭제한 뒤 회복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권민아는 우리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최근 한 회사와 뷰티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