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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세무사 남편 문재완, 딸 태리 생일 축하 "하늘에서 온 선물"

입력 2020-12-17 0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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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인스타
문재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 남편이 딸 태리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17일 샵 출신 가수 이지혜 남편 세무사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내생일 #아니작태생일 #하늘에서온선물 #케이크못먹어서아쉽"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리 양이 생일파티 현장이 담겨 있다. 풍선으로 꾸며진 테이블 위에 앉아 박수를 치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커갈수록 문재완 씨와 붕어빵인 태리 양의 비주얼도 귀엽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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