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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댄디한 비주얼에 숨멎..사람이야 조각이야?

입력 2020-12-17 10: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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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인스타그램
준케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댄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춥다 그치? LP 듣자 디제이장 노래틀어줘 내 꺼는 작동이 잘 안되니 너껄루"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케이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차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준케이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그의 조각 같은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시크하면서 섹시한 준케이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9일 미니 3집 '20분' 및 타이틀곡 '30분은 거절할까 봐'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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