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솔미가 강렬한 호피 의상을 입고 치과 가는 패션을 자랑했다.
17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안부 #치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호피무늬 코트에 발목 위까지 양말을 올려 신고 집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솔미는 큰 키에 늘씬한 비율을 자랑한다. 또한 마스크 너머 보이는 그의 청순한 동안 외모가 아이 둘 가진 40대 엄마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게 만든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