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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1kg 감량' 안선영, 나이 잊은 초콜릿 복근 비키니..어린 아들과 추억팔이(종합)

입력 2020-12-17 1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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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여행들을 추억했다.

16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마려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가 없어 자유롭던 시절 여행을 다니는 안선영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성영은 어린 아들 바로 군을 한 손으로 안은 채 나무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안선영이 행복해 보인다. 또한 탄탄한 초콜릿 복근도 그저 감탄을 자아낸다.

안선영 인스타
안선영 인스타

안선영은 출산 후 11kg 감량에 성공, 그 이후 꾸준히 운동으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도 SNS를 통해 "아오... 코로나 진짜 확씨....운동 맘껏 하러 못가는 저도 속상하지만 운동 관련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 다 힘들어서 어쩐대요.... 후우.... 이러나저러나... 무너지기 쉬운 연말... 다들 몸건강 정신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레깅스에 티셔츠를 입고 실내에서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안선영은 아들 바로, 남편과 함께한 여행의 순간들을 함께 공개. 추억을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작가 김수영이 "뒤로 갈수록 바로가 어려지다가 뱃속으로...."라는 댓글을 남기자, 안선영은 "빙고 ㅋ 저 파리의 경우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생긴 '바(르셀)로(나)'"라고 부연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안선영의 여행 추억팔이에 많은 네티즌들 역시 공감을 표하며 응원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채널A '애로부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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