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현승이 3년 5개월만 신곡을 발표했다.
오늘(17일) 오후 6시 장현승의 디지털 싱글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가 베일을 벗었다.
장현승은 3년 5개월만 새 싱글로 팬들을 만나게 됐다. 이번 신곡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는 INTRO부터 귓가를 가득 채우는 기타 리프가 매우 인상적인 모던 록 기반의 R&B POP 곡. 아프고 불완전한 사랑임에도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 곁에 남겠다는 소년 같은 순수함을 가사로 녹여내 장현승의 독보적인 음색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외로운 너의 맘도 더없이 채워주고 싶어"
"바람이 널 부르면 날 돌아봐 줄래/소년의 얼굴로 널 안아줄 수 있게/Only you'll be on my mind"
"I often have bad dreams these days/Don't wanna feel bad anymore/Get it out of my head right now/So beautiful beautiful by my side/So beautiful beautiful by my side/Since I met you/All day, I feel like I’m walkin’ on the clouds" 또한 장현승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본인의 색깔을 입혀 곡의 깊이를 더했다.
지난 3월 군제대 후 처음으로 팬들과 리스너를 만나게 되는 장현승.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현승이 이번에는 어떤 평을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장현승의 디지털 싱글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