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 온' 임시완, 과거 감정 떠보는 수영에 "그때 물었어야지" 선 긋기

입력 2020-12-17 21:26:15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수영이 임시완의 열애설을 떠봤다.

17일 오후 방송된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2화에는 기선겸(임시완 분)의 열애설에 대해 묻는 서단아(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단아는 열애설에 대해 물으며 "오해는 하지 마라"고 선을 그었다. 기선겸은 "그렇게 묻는다면 제 대답은 사생활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단아는 "그 시절 나를 좋아했던 기선겸한테 묻는 거면?"이라고 했고, 기선겸은 "그걸 지금 물어보면 어떡해요? 그 시절에 물었어야지"라고 했다. 서단아는 "그렇냐. 그럼 지금 이걸 물어보는 게 맞겠지"라며 열애설 난 신문 기사를 꺼냈다.

기선겸은 "이게 누구냐. 나 말고 최태리(김예원 분)"라며 연예인을 모른다고 했다. 서단아는 "일전에 기 배우와 화보 찍어주신 대배우 최태리 모르냐"며 소감을 물었다.

기선겸은 "메달 딴 것도 아닌데 소감이랄 게 있냐"며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핑크빛 아니다. 에이전시 공식 입장 내달라"고 했다. 서단아는 그런 기선겸을 보고 "귀엽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