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화려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하체 운동 후 첨이네요 휴우..운동하기 정말 어려운 요즘이에요. 그쵸. 저도 너무 빵을 먹어대고 집에선 운동할 때 집중이 안되고 홈트 장인 여러분 존경합니다. 우찌되었던 오늘은 혼자 전신 운동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암튼 다시 정신차려야지. 여러분 딴건 못해도 플랭크 30일 챌린지는 잊지 마세용. 어디서든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브라탑에 강렬한 붉은색 레깅스를 입고 홈트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