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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막내딸 송이, 오빠 소울과 숨바꼭질..문 뒤에 숨어 "나 어디 있게"

입력 2020-12-17 15: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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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별이 아들 소울과 딸 송이의 숨바꼭질하며 노는 모습을 포착했다.

17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 너희 너무 귀여워 #오빠 나 어디 있게 #숨바꼭질 #술래 소울이 #송이랑 #송이친구 원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의 딸 송이의 뒷모습이 보인다. 송이는 커다란 꽃 그림이 가득한 옷을 입고 빨간 원숭이 인형을 허리에 감싼 채 오빠 소울이와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문 뒤에 살짝 숨어 멀리서 걸어오는 오빠는 보는 모습이 심쿵한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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