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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남편 레이먼킴 "우리딸 여행갈 수 있도록 (방역지침 따라) 제발 집에 있어라"

입력 2020-12-22 0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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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먼킴이 귀요미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방역 지침을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일침글을 적었다.

22일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이 집에서 더 이상 하고 놀게 없어 엄마랑 #식빵 도 굽고 #쿠키 도 굽고 #버터 만드는 것 까지 한다. 우리 딸도 학교도 가고, 눈오는 날 친구들도 만나고, 엄마 아빠랑 제주도 여행이라도 가볼 수 있도록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일가는 것 말고는 집에 좀 있어라 골프장, 스키장, 술집, 클럽 좀 가지말고 사람만나러 가는 것 좀 줄여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 양이 엄마 아빠와 함께 집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지우는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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