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故 종현 3주기가 돌아온 가운데, 그룹 샤이니 측도 고인을 추모했다.
18일 자정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故 종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빛나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18일)은 故 종현의 3주기로, 생전 고인이 소속된 그룹 샤이니 역시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종현을 추모하는 국내외 팬들의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등 많은 히트곡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서 역량도 펼쳤다. 지난 2017년 12월 18일 2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