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유리가 미국 LA에서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두 번 했다간, 뻥 안치고 무릎 수술 한 번 더 가겠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남편과 함께 미국 할리우드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아이를 낳고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