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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큰딸과 알콩달콩 시간..라니 동생 생기더니 부쩍 자랐네

입력 2020-12-19 07: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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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큰딸 라니와 시간을 보냈다.

19일 새벽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소울이가일찍자줘서마음껏잠자리책 #엄마또울? #알사탕 #내사랑 #내사탕 #라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큰딸 라니와 함께 하고 있다. 이윤지는 라니를 품에 안고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듯 보인다. 훌쩍 자란 라니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흑백 화면이 두 모녀의 모습을 더욱 단란해 보이게 해준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뒀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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