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수영, 트리 앞에서 러블리..두 손 모으고 애교 가득

입력 2020-12-18 1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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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방송캡쳐
'가요광장'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최수영은 '정은지의 가요광장'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최수영은 사진과 함께 "지금은 수영시대. 정은지의 가요광장! 스페셜 DJ. 오늘의 주인공은요. 배우 최수영 씨입니다. 꺄~ 소리 질러! 모두 오니는 라디오로 함께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수영은 두 손을 모으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최수영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수영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최수영은 '정은지의 가요광장' 스페셜 DJ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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