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반기행' 박지윤 "아이들, 수학보다 받아쓰기 안 틀리는 게 더 중요"

입력 2020-12-18 20:42:40
    • 복사완료!

사진='백반기행' 캡쳐
사진='백반기행' 캡쳐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지윤이 허영만과 함께 새로운 중식들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윤은 마포를 방문했다.

허영만은 박지윤에게 집에서 주로 어떤 요리를 하는지를 물었다. 박지윤은 "아이들이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국 위주로 끓이게 된다. 남편과 저는 이런 거 좋아하는데"라고 하며 앞에 놓인 제육볶음과 낙지볶음을 가리켰다.

허영만은 남편이 입사 동기라는 말을 듣자 "그럼 아이들이 목소리가 다 좋겠다"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박지윤은 부끄러워하며 "아직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 더해 "그런 건 있다. 수학, 영어보다도 저희 집은 아이들이 받아쓰기 틀려오면 아주 혼난다"라고 다른 집과 아이들 교육에서 다른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들은 두 번째로 중식 가게를 찾기도 했다. 허영만은 박지윤에 중식을 좋아하는지 물었다. 이런 허영만의 말에 박지윤은 "우리 어릴 때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라며 새로운 중식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