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혼자 사는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공간꾸미기 #작은크리스마스데코 #작은크리스마스준비 집에 있는 것 활용하기 폴라로이드 사진도 제가 찍었어요. 예전에 찍어놓은 것 찾아서 수납을 잘하면 찾기도 쉽고 결국 오늘도 활용이되네요. 느낌충만하죠~ #감사셀프기도 안쓰던 스탠드 위에 철재바구니 씌우니 멋지네요~^^ #혼자사니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탠드에 철재 바구니를 씌우고 그 위에 폴라로이드와 장식물로 꾸며져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분위기를 내고 싶은 서정희의 아이디어와 손재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9일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