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청순한 일상을 자랑했다.
19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힙줌마 추워 #오늘아님 #즐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빈우의 동안 미모가 자체발광하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모습도 힙하게 살려내는 김빈우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개성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