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경실이 최양락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30회에는 이경실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이경실은 "오랜만에 개그맨들 보니까 좋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경실은 최양락과의 인연도 공개했다.
이경실은 "저희가 같이 콩트를 많이 했다. '웃지않는 드라마'를 했다"고 말했고, 최양락은 "진짜 경실이는 내 얼굴만 봐도 웃었었다"라며 회상했다.
이경실은 "제가 원래 팬이었다. 저는 양락오빠가 개그맨 중에 제일 웃기다"라고 말했고, 박미선 또한 "공감한다. 얼굴만 봐도 진짜 웃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