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사, 목뒤 'MARIA' 타투..강렬+고혹적 사진까지

입력 2020-12-23 17:53: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화사가 강렬한 느낌을 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으로 화사의 목뒤에 'MARIA'라는 타투가 새겨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해 화사는 상반신을 탈의한 채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흑백으로 고혹적인 느낌을 더한 사진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화사는 엄정화의 새 디지털 싱글 '호피무늬'의 피처링을 도왔다.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지난 11월 열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해 타이틀곡 'AYA'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