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신영이 38번째 생일을 맞았다.
20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생일 #김신영 #1220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요 #사랑해♥ #주라주라 #셀럽파이브 #만세 #감사해요 #지호 #멤버들 #내 사람들 고마워!! 오예예예옥달신지!!!! #흥신소 #정오의희망곡김신영입니다 #청취자선생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HAPPY BIRTHDAY' 가랜드 장식과 고깔 모자, 선물, 미역국, 생일케이크 등으로 생일을 즐긴 모습이다.
가수 송가인, 나르샤, 김세정, 제아, 행주, 윤하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도 김신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