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총 18개 메뉴 출시…기부금 1억6천만원 돌파 '뜻깊은 2020'

입력 2020-12-24 10:52: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기부금이 총 1억 6000만원을 돌파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스토랑’의 2020년 한 해를 되짚는다. 수익금 기부부터 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까지, ‘편스토랑’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과 파급력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MC 도경완은 “올 한 해 ‘편스토랑’이 어떤 일을 했나 돌이켜봤더니, 뿌듯하고 감사하다. 출시가 된 메뉴들로 무려 1억 6000여 만원을 기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상상을 초월하는 기부금에 놀란 것도 잠시.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이 발휘된 곳은 또 있었다.

‘편스토랑’을 통해 출시된 메뉴는 총 18개. ‘편스토랑’은 우리 농수산물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국내산 농수산물을 이용하여 메뉴를 출시, 각종 국내산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해왔다. 1대 이경규의 마장면부터 시작된 ‘우리 쌀’ 소비량은 523톤을 넘어섰고, 우리 밀 107톤, 우리 우유 58톤, 우리 닭 31톤, 우리 오리 24톤, 우리 달걀 22톤, 우리 감자 18톤, 우리 돼지 13톤, 가장 최근에 출시된 메뉴에 쓰인 우리 표고 3.6톤, 우리 파프리카 3톤 등 총 818.6톤을 소비한 것.

또 출시 메뉴 외에도 우리 농수산물을 주제로 메뉴 개발 과정에서 선보인 편셰프들의 다양한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며 실제로는 더 많은 우리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많이 힘들었던 해였는데 ‘편스토랑’이 어려운 곳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그 어느 해보다 전국민이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결식아동 돕기 및 코로나19 기금 등으로 전달된 기부금과 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까지 선한 영향력을 유발하는 착한 예능 ‘편스토랑’의 2021년도 기대된다.

한편 뜻 깊은 2020년을 보내고 새로운 2021년을 맞는 ‘편스토랑’은 오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