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딸과 함께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지만 내가 더 신이난 #그림그리기를좋아하는 #내딸전율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이젤에 스케치북을 올려두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딸을 그리는 듯 보인다. 딸 전율 양은 엄마가 그린 그림에 색칠을 하고 있기도 하다. 단란하고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즐기는 모녀의 일상이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밝고 트랜디한 캐릭터를 개성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또한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