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퍼 주니어 예성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thoug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어플을 활용해 루돌프로 변신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성은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로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팬들은 "Merry Christmas", "I wish you the best things", "너무 귀여워~Happy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월 6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디지털 싱글 ‘우리에게 (The Melody)'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