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태우X임정희 왕중왕전 1승 차지

입력 2020-12-26 19:37:54
    • 복사완료!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태우와 임정희가 1승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0 왕중왕전이 펼쳐진 가운데 가장 먼저 무대에 나설 사람은 민해경이었다. 김태우, 임정희는 그 뒤를 이었다.

민해경은 "후배의 노래를 부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오늘 부를 수 없어 좋다"며 "민해경 스타일로 잘했구나, 여전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며 백지영의 '대시'를 선곡했다. 이어 김태우와 임정희는 이승환의 '가족'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다.

판정단의 결과는 김태우와 임정희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