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영탁이 빡서브라더스(박준규, 서승만)의 신곡 '알 수 없어'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22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은혜 갚는 영탁 빡서브라더스 '알 수 없어" 녹음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영탁은 며칠 전 서승만tv에 출연한데 이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박준규에게 보답하기 위해 빡서브라더스 신곡 코러스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영탁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며 녹음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녹음 장인답게 빠르게 녹음을 마친 영탁은 프로듀서들의 칭찬을 자아냈다.
이후 영탁은 사랑의 콜센타 34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탁은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성실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영탁은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창섭과 함께 무대를 준비한 가운데, 비투비가 올해로 데뷔 9년 차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장민호는 영탁에게 "그 친구들이 음악방송에서는 조상돌이라고 불리더라"라고 설명했고, 영탁은 "동질감 느낀다"라고 말했다.
영상 말미에는 퇴근 후 횟집을 방문한 영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방어 철이 됐다"라며 수족관 안에 있는 물고기를 구경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수조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