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인선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1인 2역을 연기해보자! KBS 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모바일 콩 어플 설치하신후 보이는라디오 로 함께하실수 있습니다!! 106.1Mhz FM 라디오 어서오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인선은 장미가 수놓아진 자켓을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신인선은 볼을 손으로 찌르며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