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근황을 전했따.
22일 오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머리 염색도 하고 길이도 좀 자르고 스캐줄하러 고고씽 언능 사진한장 찍고 다시 마스크쓰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조심조심 다니시구요. 자꾸 움츠려들고 작아지고 우울해지려고 하지만 그안에서도 좋은생각하시구 감사함으로 건강한거 많이 챙겨드시구 몸건강 맘건강 챙기세용 ~~~^^챙겨먹는 영양제가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이제 곧 49세가 되네요. 뭣이 중헌디는 계속 진행중ㅋㅋㅋ 결론은 몸건강 맘건강 감사 긍정 가족 선한에너지 나눔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행복 #감사 #영양제 #가족#긍정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이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30kg 이상 감량 후 물오른 홍지민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맘마미아' 방송 '닥터홈즈' '김창옥쇼' 등에 출연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