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중 배달 받는 맛있는 음식들로 격리 해제 되고 나면 살찌겠다...♥ 현경이의 깜짝 방문! 감동이야! 그리고 역시 울남편! #내편들 #창에 붙어서 강하게 손 흔들기 #아무도 못 보니 맨얼굴 부끄럽지 않아 #qurantine #8daysleft #hongkong"라는 글과 함께 4컷 분할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에서 자가격리 중인 강수정을 위해 남편과 지인이 맛있는 음식을 들고 방문했다 떠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18일 가족들이 있는 홍콩으로 돌아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호텔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4세 연상의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