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이불 뒤집어 쓰고 청초한 민낯 자랑..안 꾸몄는데 이 정도

입력 2020-12-23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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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플릭스로 밤을새운 모닝 요즘 집콕라이프의 소소한낙. 어제 제인더버진 보다가잤어용. 재밌는 넷플릭스 추천,공유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막 잠에서 깬 듯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다. 엉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진재영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잡티 하나 없이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이 유독 인상적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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