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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이러니 딸바보되지..막내딸 송이 애교에 심쿵 "너땜에 살아"

입력 2020-12-23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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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하가 막내딸 송이의 애교에 빠졌다.

지난 22일 오후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뻐 죽어.. 너땜에ㅜ살어!!! 미쳐!! 아오.... #유투브별이빛나는튜브 #내거야 #나닮았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하, 별의 막내딸 송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송이는 식탁 의자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랑스러운 송이의 애교가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하하도 딸바보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에 아내 별은 "난데.. 나랑 똑닮인데"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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