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태어나 #알파카 를 첨 본날 이렇게 귀여운 동물이 있다니..... 깜 짝 이 야 알파카 서울엔 없나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알파카 인형을 끌어안고 있다.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편안하고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럼에도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모은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채은정의 큰 눈망울이 얼굴을 꽉 채우고 있는 모습. 예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