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원미, 아들과 운동..피지컬이 아빠 추신수 뛰어 넘었다

입력 2020-12-29 0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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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들 무빈 군과 함께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케이스 떠나는 무빈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건 다치지 말고 기량 발휘 잘 하고 오라고.. 필라테스 레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원미는 운동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을 위해 필라테스 레슨을 해주고 있는 모습. 무빈 군은 아빠 추신수를 뛰어 넘은 피지컬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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