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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사회적 거리두기 강조 "움직이지 않는 게 최선책"

입력 2020-12-23 1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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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미라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2020 한 해가 지나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전히 우린 시끄러운 상황에 놓여있고 심각한 상황속이지만 코로나가 잦아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동참해서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되도록이면 움직이지 않는 게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책이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이며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진과 온라인 강의를 듣는 아이들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 익은 감과 함께 전미라의 반려견이 포착돼 소소한 일상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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