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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42세에도 청순 여대생 비주얼.."찍는 줄 알았음 이쁘게 할 걸"

입력 2020-12-23 2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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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진지한 거 아니니. 공부하니? 찍는 줄 알았음 이쁘게 좀 할 걸ㅋㅋ 근데 누가 찍어줬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싱가포르의 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혜원은 마스크를 쓰고도 아름다운 옆모습을 자랑한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이혜원은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여대생 느낌을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안리환 군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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