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제법 남자의 뒷모습이 느껴진다잉. 몰카 찍어도 결국 매번 걸림, 동생 때문에 많은 걸 혼자 하는 너지만 잘해주는 게 늘 미안하고 고맙다. 학원도 못 다니고 집에서 강의 듣고 전화 통화하는 게 영어 공부 전부지만 안 까먹어줘서 영어 유치원에 돈 쓴 거 안 아깝게 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큰아들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의젓하게 영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용규는 최근 키움 히어로즈로 몸을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