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언니 허송연, 추위도 잊게 하는 러블리 미모..볼수록 예뻐

입력 2020-12-23 1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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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송연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요일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이유 #네이버나우#조조클럽#사랑해요칰스트#치킨무대표#박찬허송연 뇽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NOW' 조형물에 기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허송연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는 모습. 추위도 거뜬히 물러가게 하는 상큼한 미모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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