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르샤, 존재 자체가 섹시..흑백 뚫고 나오는 미모

입력 2020-12-24 0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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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인스타
나르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르샤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새벽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조오억년만에 인스타 라방에 찌끄려볼게요 이마저도없음 우리 에게 2020년도 는 없었던 해로 기억될수도있겠다 싶어 괘씸이가 하네! 간만에소통 롸잇? 시간은 그저 ,내일 느낌오는느낌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흑백 화면 속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롱부츠를 신고 은근한 섹시미까지 과시하고 있는 모습. 패션센스도 돋보인다.

한편 나르샤는 MBC every1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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