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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엑소 출신 크리스, 中 근황 포착..여전한 조각 비주얼

입력 2020-12-24 0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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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엑소 크리스 근황이 공개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전 엑소 멤버인 중화권 가수 크리스 우(우이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는 이날 중국 난징에서 진행된 한 시상식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는 롱코트를 입은 채 브이 마크를 그리며 시크한 표정을 지속 있다.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하고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후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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