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아이즈원, 김성규 꺾고 2주 연속 1위…'파노라마' 5관왕(종합)

입력 2020-12-24 19:3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즈원이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김성규와 아이즈원이 12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 올랐고, 아이즈원이 최종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이날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날 노라조의 멤버 조빈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해 유쾌한 캐럴 무대를 선물했다. 원흠은 금발의 엘사 공주로 변신했고 백댄서들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흥미를 더했다.

94즈의 MJ, 홍석, 승우, 효진은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꾸몄다. 네 사람은 눈 내리는 무대에서 '12월의 기적'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르며 스페셜 무대를 선물해 감탄을 자아냈다.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는 '디얼 산타' 무대에 나서 겨울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흰색에 빨간색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강조한 멤버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발랄한 안무를 더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MC를 맡은 이대휘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랬고 여자친구와 유주와 은하는 달콤한 자장자가 듣고 싶다는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려 '화이트 크리스마스' 노래를 열창했다.

하성운과 우즈(조승연)는 클라우즈를 결성했다. 우즈와 하성운은 "성운이 구름이고, 우즈를 합쳐서 클라우즈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클라우즈 결성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하성운과 우즈는 "저희가 10대에서 20대가 됐다. 그런 의미에서 으른 감성을 넣어서 재즈틱한 느낌도 담았다"고 자랑해 무대를 기대케 했고 만찢남 비주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1위를 차지한 아이즈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영상 메시지로 1위 소감을 대신했다. 원영은 "많이 응원해주셔서 저희가 힘내서 활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은 "요즘 팬들을 자주 못 만나는 상황이 아쉬운데 1위라는 감사한 선물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는 아이즈원 되겠다"고 1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빅톤 승우-온앤오프 효진-펜터곤 홍석-아스트로, 여자친구, AB6IX, 드리핀, 루시, 베리베리, 위아이, 위클리, 이달의소녀, 조승연, 쪼꼬미, 하성운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