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린은 사진과 함께 "드레스 벌써 12월 30일.. 2일 남았나요. 이번 년도는 유독 시간이 빨리 간 거 같은데 모두모두 코로나 조심하구 건강 챙기구 연말 마무리 화이팅입니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린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혜린의 성숙해진 눈빛과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린은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셀럽뷰티2'의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