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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시상식 뒤집은 그 미모..쌍둥이 재아와 자매샷

입력 2020-12-25 16: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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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시와 재아 자매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재시, 재아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특히 재시는 전날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해 출중한 미모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만큼, 떡잎부터 남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동국은 슬하에 재시-재아, 수아-설아와 막내 시안이까지 5남매를 두고 있다. 재시는 모델을, 재아는 테니스 선수를 지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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