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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아내 손태영, 코로나로 아이들과 집콕 근황 "나에게 산타가 왔다"

입력 2020-12-24 0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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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인스타
손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집콕 라이프를 공유했다.

24일 오전 권상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산타가 오셨네요^^ 줄리아 쌤 고마워요. 어쩜 쿠키까지 잘 만드시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쿠키. #오래된인연#쿠키선물#카드#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선물 받은 쿠키를 아이들과 함께 열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손태영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탓에 아이들과 집에서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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