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어게인TV] '불청' 진실게임→구례여행…박선영X송은영X안혜경 대전 캠핑

입력 2020-12-30 06:30:07
    • 복사완료!

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선영, 송은영, 안혜경이 대전에서 모였다.

전날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용은 박윤희의 옷으로 가득 찬 여자방에 뭔가를 생각하다 뒷마당으로 향해 뭔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박윤희는 행거를 만드는 최민용에 "오빠 가구 디자이너 같아요"라며 감탄했다. 이에 최민용은 "예술가 디자이너 행거인데"라며 박윤희를 위한 행거를 완성했다. 완성된 행거에 오승은은 "진짜 대단하다 오빠 능력자구나"라며 놀랐고, 박윤희는 "이게 뭐야 대체"라며 최민용에게 달려가 포옹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윤희가 최민용에 "오빠 못하는게 뭐가 있어. 정말 매력적이야"라고 말하자 안혜경은 "연애, 사랑"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춘들이 동거동락 게임을 시작했다. MC를 맡은 김부용은 "오늘 이건 팀대항전인데 타이틀은 내일 아침 준비하기다. 음식장만부터 설거지까지 풀로 일찍 일어나서 밥을 하느냐 푹 쉬느냐"라고 말해 승부욕을 돋웠다. 첫타자로 오승은이 등장해 기선제압했다. 이에 상대팀 구본승은 "나갈 사람없어? 우리팀?"라고 물었고, 오승은과 한정수를 보며 웃고 있던 안혜경이 막춤을 보여줬다. 마지막 노래를 남겨두고 아직 춤을 추지 않은 구본승은 자신과 같은 처지인 최민용에 "참 나도 짠하지만 너도 짠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구본승의 춤에 청춘들이 경악했다.

다음날 청춘들이 진실게임을 시작했다. 오승은은 '갔다오니까 어때?'라는 질문에 "있을 때 외로운 것보다는 없을 때 외로운게 나아"라고 답했다. 강현수는 "진옥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다"라며 만족했다. 안혜경은 "카페에 찾아오는 사람중에 호감이 가는 남자가 있다"라고 질문했고, 오승은은 "진짜로 맹세코 없다"라고 답해 청춘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오승은은 "호기심이 가는 남자는 있었다"라고 답했다.

강경헌은 안혜경에게 "본승오빠 말고 딴 남자한테도 매력을 느낀적이 있다"라고 물었고, 안혜경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부용은 한정수의 표정을 보고 "정수형 자긴 줄 아나봐"라고 말했고, 안혜경은 "오빠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리고 안혜경은 "나 금사빠야"라고 덧붙였다. 이어 안혜경은 구본승에게 "제주도에 가서 단 한번이라도 내 생각을 한 적이 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구본승은 "생각난적 있지"라고 답했고, 안혜경이 만족했다.

강경헌은 "이거 코스가 있어 좋은데 가보자"라며 바람 쐴 곳을 정했다. 이에 김부용은 "수락폭포는 꼭 가야 돼"라며 추천했다. 이후 청춘들이 구례 여행에 나섰다. 화엄사에 이어 김부용이 추천한 수락폭포에 청추들이 기대감을 안고 나섰다. 김부용은 "내가 여기 자주오거든 예술이야"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그리고 안혜경은 청춘들에 "구례하면 대나무죠"라며 대나무 숲길 가이드를 맡았다.

한편 송은영, 안혜경, 박선영이 대전에 모였다. 송은영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탔다. 내년에 대학원을 심리 쪽으로 가고 싶어서 공부를 하던 중에 자격증에 도전했는데 붙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박선영의 리드하에 세사람이 캠핑을 준비했다. 송은영은 "나 TV로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까 신기하다"라며 신기하게 바라봤다. 그리고 안혜경이 준비한 아기자기한 장식들에 송은영이 설레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