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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원흠, 40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펭수만 보고 온 날"

입력 2020-12-24 1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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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흠 인스타그램
원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노라조 멤버 원흠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원흠은 사진과 함께 "왕. 펭수만 보고 온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원흠은 애쉬빛 머리를 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흠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원흠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원흠의 뒤 창밖으로 펭수의 사진이 보인다.

한편 원흠은 노라조의 '빵'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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