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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홍석천,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간단 레시피로 김수미 사랑 획득

입력 2020-12-24 1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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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석천이 김부각 레시피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 2화에는 홍석천의 크리스마스 맞이 간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라이스 페이퍼로 김 부각을 만들 수 있다"며 간단한 간식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에 라이스페이퍼를 올린 후 분무기로 적신 후, 튀기는 것으로 빠르게 부각을 만들어냈다.

제자들은 "겉 표면이 이렇게 돼있는 걸 보면 이게 라이스 페이퍼인지 모를 것 같다"고 신기해했다. 김수미는 "로맨틱하다. 눈꽃 같다"며 기뻐했다.

이어 김수미는 "예쁘지. 나 사진 찍어줘. 동영상으로 소리 나게 찍어달라"며 부각 먹방을 찍었고, 제자들은 "CF 같다"고 해줬다. 김부각은 "아이들은 간식으로 먹고 부모님은 맥주 안주로 드시면 좋겠다"는 평을 받았다.

김수미는 홍석천에게 "너 복 셰프랑 자리 바꿔라"고 했고, 이연복은 "다음 번엔 내가 준비할 거다"고 다짐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으로 국민들을 위로하러 나선 국민 엄마 김수미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예능 '수미네 반찬'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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