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오상진 "딸 재우고 밥도 해줘 너무 좋으신 분"

입력 2020-12-27 0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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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일상의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선생님의 아침, 오선생님의 밤. 7시에 껌딱지 빨리 재우시고 밥도 해주심. 넘 좋으신 분....ㅜㅜ 덕분에 오늘 10시, #띵그리tv #누가고민소리를내었어 출격합니다. 고민 사연은 D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의 남편 오상진은 해가 떠있을 때부터 밖이 어두워질 때까지 딸을 안아주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을 위해 파스타를 요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부부의 바람직하고 달달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소영은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다. 현재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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