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세무사 남편, 귀요미 딸 태리 발냄새에 심쿵..딸바보 아빠

입력 2020-12-25 06:01:04
    • 복사완료!

문재완 씨 인스타
문재완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 남편이 귀요미 딸 태리 양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샵 출신 가수 이지혜 남편 세무사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발 #벌써그립 #더아가태리 #사실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어린 시절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재완 씨가 어린 딸의 발냄새를 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리 양의 앙증맞은 손발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