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들 생일을 맞이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스윗한 면모를 선보여 화제다.
25일 메이비 남편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24일은 우리 아들 희성이 생일! 생일 케이크 만들어 보기는 처음이네요..축하해 아들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이 자택에서 아들의 생일을 맞이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손에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2015년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