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출산 후 열일 근황을 전했다.
31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바이 2020 새해 맞을준비 #기도 #일상 #김미연 #아들맘 #애엄마 #셀카 #주부스타그램 #재택근무 공부 #마스크 #코로나 물러가라!! #집밥 #소통 #아들스타그램 #me #사진 #cute #아들바보 #daily #인친 #맘스타그램 #워킹맘 #girl #bye 2020 #2021 #happy #가족 #사랑해 #lo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0년의 김미연이 담겨 있다.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김미연은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